아동발달센터 전용 운영 프로그램

바우처 청구부터
치료일지까지, 한 곳에서.

범용 ERP는 발달재활의 사정을 모르고, 맞춤 개발은 비쌉니다. 바시온는 아동발달센터가 실제로 하는 일 — 바우처와 본인부담금, 회기 일정, 치료일지, 보호자 동의 — 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회기가 끝나면 이 화면에서 30초. 나머지는 AI가 초안을 만듭니다.

이런 걸 없애려고 만들었습니다

01

본인부담금이 안 걷혔는데 청구가 나갑니다

엑셀로 관리하면 놓칩니다. 미납 상태의 결제는 부당거래로 잡힙니다.

미납이면 청구 대장에 담기지 않습니다. 우회 경로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 데이터베이스가 막습니다.

02

치료일지를 퇴근 후에 몰아 씁니다

하루 예닐곱 회기를 돌고 밤에 기억으로 씁니다. 일지가 부실해지고, 그게 치료사가 지치는 이유가 됩니다.

회기 직후 목표별로 버튼 몇 번, 메모 한 줄이면 됩니다. AI가 그 기록으로 초안을 만들고, 치료사는 읽고 고쳐서 확정합니다.

03

보호자가 아이의 변화를 못 느끼고 조용히 그만둡니다

나아지고 있어도 보이지 않으면 체감되지 않습니다.

목표별 회차 기록이 쌓여 진전도로 보입니다. 지난주 대비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화면에 남습니다.

04

아동 정보가 치료사마다 흩어져 있습니다

담당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파악해야 합니다.

아동 하나에 목표·회기·기록·동의·청구가 함께 붙습니다. 치료사는 자기 담당 아동만 봅니다.

보호자가 그만두는 이유는
변화가 안 보여서입니다

치료사가 회기마다 남긴 목표별 기록이 그대로 쌓입니다. 석 달 뒤 “눈맞춤이 어떻게 변했나”를 한눈에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줄글로 쓴 일지에서는 뽑을 수 없던 것입니다.

아동 정보를 다루는 프로그램입니다

아동의 건강·발달 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상 민감정보입니다. 편의보다 앞에 두고 설계했습니다.

민감정보는 암호화

아동 진단명 등은 암호화해 저장하고, 열어 볼 때마다 누가 언제 봤는지 남습니다.

AI는 확정하지 않습니다

치료사가 확정하기 전까지 초안으로만 존재합니다. 자동 확정도 자동 발송도 없습니다.

근거 없는 문장은 경고

AI 초안에 기록에 없는 내용이 섞이면 확정 화면에서 걸러 보여 줍니다.

센터끼리 섞이지 않습니다

접근 통제를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가 강제합니다.

동의가 없으면 안 열립니다

보호자 동의가 없는 아동은 관련 기능 자체가 열리지 않습니다.

도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1

    상담

    센터의 청구 방식과 단가 체계를 확인합니다.

  2. 2

    데이터 이관

    기존 아동·치료사·단가표 입력을 대행합니다. 직접 옮기실 필요가 없습니다.

  3. 3

    교육

    원장보다 치료사를 먼저 만납니다. 매일 쓰는 사람이 편해야 자리를 잡습니다.

  4. 4

    개원

    첫 달은 함께 돌립니다.

도입을 검토 중이신가요?

센터 규모와 지금 쓰시는 방식을 알려 주시면, 이관에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알려 드립니다.